첫 스케치부터 재규어의 럭셔리 4도어 그랜드 투어러를 이끈 단 하나의 원칙, 바로 디자인의 순수성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 탄생한 특허 기술의 JEA 차체 아키텍처는 EV 디자인을 근본적으로 재해석하여, 재규어 역사상 가장 길고 낮으며 가장 높은 비틀림 강성을 지닌 차체를 실현합니다.
새로운 사고와 새로운 기술을 바탕으로 출원된 250개 이상의 특허는 매혹적이면서도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완성하는 단단한 초석이 됩니다. 조향 입력은 더 빠르게 감지되고, 승차감은 한층 편안해집니다.